‘주택시장 불경기를 하이테크 마케팅으로 극복하라’
부동산 마케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도 하이테크 시대에 걸맞게 뉴에이지 마테팅으로 변화하고 있다.
더욱이 요즘처럼 매물을 팔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 바이어스 마켓에서는 에이전트들의 판매 전략이 결정적 역할을 하는데다 많은 바이어들이 직접 샤핑에 나서기 전 인터넷으로 1차 샤핑을 하기 때문에 하이테크를 이용한 인터넷상의 오픈하우스에 각별히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직접 오픈하우스를 보고 온 바이어들도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으로 다시 한번 사이버 오픈하우스를 방문하게 된다면 구입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 것. 이에 최근 리얼터닷컴에서는 에이전트들의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연중 오픈하우스가 가능한 부동산의 하이테크 마케팅 도구 5가지를 소개했다.
▷디지털캠코더, 카메라는 필수
최근 인터넷기관의 조사에서 밝혀졌듯이 인터넷상에 사진을 많이 올려 놓을수록 매매기간이 짧았던 것으로 나타난 것처럼 인터넷에 리스팅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놓는 것은 최근 부동산 마케팅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되었다.
그러므로 디지털카메라 뿐만 아니라 캠코더를 이용해 오픈하우스 동영상을 올려 놓을 경우 시간에 구애없이 사이버 오픈하우스가 가능하며 동시에 365일 에이전트 홍보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추천할만한 소형 캠코더로는 ‘Flip Video’. 30분 용량의 1GB는 119.99달러, 60분 용량의 2GB는 149.99달러이다.
녹화는 물론 편집, 음성동시녹음, 동영상편집 등 각종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웹사이트 www.theflip.com을 통해서 구입가능하다.
▷유튜브(YouTube) 같은 웹사이트를 이용
오픈하우스 동영상을 촬영해서 유튜브(www.YouTube.com), 바이메오(www.vimeo.com)와 같이 동영상 업로드가 가능한 웹사이트에 올려놓는다. 동영상 게재시에는 반드시 도시, 우편번호, 코멘트 등과 같이 검색가능한 정보를 함께 게재하여 일반인들이 키워드로 검색, 샤핑할 수 있도록 한다.
▷웹사이트로 잠재고객 초대, 실시간 설명도 가능
오픈하우스 동영상을 게재한 후 사이버상으로 잠재고객을 오픈하우스에 초대한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전화 연결, 대화도 가능하다.
따라서 시, 공간을 초월해 특정고객을 대상으로 오픈하우스를 진행할수 있어 특히 타주와 같이 장거리에 있어 직접 매물을 살펴볼 수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활용하면 편리하다. 대표적인 웹사이트로는 www.GoToMeeting.com. 또는 www.mikogo.com
▷비디오물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링크하기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동영상을 올려놓으면 자신의 웹사이트에 링크하도록 허용하고 있으므로 잊지말고 이를 활용, 자신의 웹사이트에도 링크해놓아야 한다.
▷블로그등을 활용, 업데이트 필수
사이버상의 잠재바이어, 셀러에게 활발하게 활동하는 에이전트임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사진 및 동영상 게재와 함께 현재 마켓상황등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같은 동영상 게재는 사이버상의 잠재고객에게 하이텍으로 앞선 마켓팅을 하는 유능한 에이전트임을 꾸준히 알릴 수 있는 좋은 마케팅 전략이다.